HOME >> 포장산업 일반

러시아의 에코 패키징 트렌드, “Plastic-Free”
환경에 대한 관심 증대로 일회용품 사용 경계 및 사회적 책임 요구
유명 소매 체인들의 "Plastic-Free" 캠페인, 긍정적인 반응
해외포장동향

□ 러시아 쓰레기 배출 현황
러시아에는 별도의 체계적인 쓰레기 분리배출 시스템이 없다. 그린피스에 따르면 러시아 전역에서 96%의 쓰레기가 매립되는데 그 중 단 4%만 재활용되며, 러시아의 상점에서는 연간 260억 개 이상의 비닐봉지가 나눠지고 있다.
Worldbank는 2012년에 이미 러시아 쓰레기 매립지의 65~70%가 찼을 것으로 추정하며, 폐기물 생성이 계속해 증가한다면 2025년까지 폐기물 수용 능력을 두 배로 늘려야 할 것이라고 한다. 또한 연간 7000만 톤에 이르는 쓰레기가 주거지 인근에 매립되는데 특히 모스크바의 쓰레기 90%가 근교에 매립돼 해당 지역 주민들의 반발이 심화되고 있다.
2017년 말 러시아는 쓰레기 분리수거에 관한 법을 제정했고 계속해 관련법을 강화하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러시아 내 분리수거 시스템과 시설은 미진한 상태이다.
러시아 천연자원생태부 차관 Vladimir Loginov에 따르면 현재 러시아의 재활용률은 국가 생태 프로젝트의 2024년 목표인 36%에 비해 매우 낮은 수치인 평균 15%를 기록했다.

□ 러시아 Plastic-Free 움직임

□ 러시아 소매점들의 Plastic-Free 캠페인

□ 에코 패키징 사례(1) “Kurgan 지역의 친환경 포장재 사업에 20억 달러 투자”

□ 에코 패키징 사례(2) “´HP 와 Karlville의 지속 가능한 포장”

□ 에코 패키징 사례(3) “모스크바의 Zero Waste Shop”

□ 제도 관련 이슈

□ 시사점

러시아의 에코 패키징 트렌드, “Plastic-Free”
본문내용 다운로드


[2019-11-06]
Google
| 미디어 가이드 | 월간포장 정기구독 | 사이트맵 | 기사제보 | 문의하기 | 개인정보보호정책 | 찾아오는길 |
서울시 구로구 구로동 212-26 e-스페이스 611호
611, e-space, 212-26, GURO-DONG, GURO-GU, SEOUL, KOREA. II Tel : 02-6925-3475 II Fax : 02-6925-3476
for more information mail to : kip@packnet.co.kr II Copyright(c) All rights reserved packnet.co.kr Since 1999.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