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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윤후렉소 Esko 플렉소 CDI Crystal 5080 XPS
인쇄판의 일관성 및 품질 표준을 정립
고객의 니즈와 빠른 시장변화에 대응 가능


플렉소 인쇄(수지)판 제조 전문기업 ㈜윤후렉소(대표이사 윤섭)는 Esko 플렉소 제판설비 CDI Crystal 5080 XPS을 도입했다.
현재 우리나라 연포장시장의 대부분은 그라비아 인쇄가 주로 이루고 있다. 그러나 친환경소재에 대해 관심이 많은 요즘, 소비자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해외의 각 나라에서 친환경적 인쇄물과 더불어 원가절감에 대해 많은 관심을 두고 시장환경을 변화시키고 있다. 그런 측면에서 국내에서는 고객의 니즈와 빠른 시장변화에 대응하여 (주)윤후렉소는 플렉소 인쇄에 선두주자로 앞장서고 있다.



CDI Crystal 5080 XPS 간편해진 플렉소 이미징
완전히 새로워진 CDI Crystal 5080 XPS은 기존 인쇄판 제작실의 복잡성을 감소시켰다. Esko의 입증된 CDI 레이저 이미징 기술과 고해상 옵틱을 기반으로 하고 인쇄판의 품질 표준(HD Flexo, Full HD Flexo)을 정립했다. 또한 디지털 이미징과 LED UV 노광의 통합 및 자동화를 통해 일관성은 물론 전반적으로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작업시간이 줄어들 뿐만 아니라 플렉소 장비의 설치 면적과 유지보수 작업을 줄인다. 수작업 단계 50% 감소, 오류율 50% 감소를 통한 원가절감, 작업시간 73% 단축을 통해 오늘날 다품종 소량생산에 대한 대응을 빠르게 할 수 있다.

CDI Crystal 5080 XPS UV LED 특허 기술
인쇄판 일관성은 최적의 인쇄 품질을 달성하고 유지하는데 있다. 인쇄판 안정성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으로는 인쇄판의 UV 노광이 있다. 혁신적인 Crystal 5080은 UV 주 노광과 후면 노광을 가장 효과적으로 조합해 주며 전구를 사용하여 출력에 변동이 있는 UV 프레임과 달리, CDI Crystal 5080 XPS은 예열 시간이 필요 없고 언제나 광도가 일정한 UV LED를 사용한다.
최적의 상태로 동시 제어되는 UV 주 노광 및 후면 노광을 통해 고도의 일관성을 갖춘 디지털 플렉소 인쇄판을 통해 고도의 일관성을 갖춘 디지털 플렉소 인쇄판을 생산하고, 언제든지 원하는 모든 유형의 디지털 플렉소 인쇄판을 만들 수 있다. 인쇄판 이미징 병렬 공정으로 생산량을 향상시키며 Crystal 기술로 인쇄판 제작 일부를 자동화 한다. 5000시간에 달하는 예상 수명(뱅크 조명의 경우 500시간)을 가지고 있다.

Device Manager 제판실 제어
에스코의 Automation Engine Device Manager에서는 프리프레스실이 추가된다. CDI 가동 제어가 가능해 생산 워크플로가 개선된다. 프리프레스 부서에서는 Device Manager를 통해 인쇄판 제조 대기열의 우선 순위를 정하고 구성하는데 필요한 모든 정보를 얻어 해당 인쇄판을 적기에 생산할 수 있다. 진행중인 작업과 작업의 상태 및 연결된 모든 장치의 대기 상태 등이 화면에 표시되어 생산이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한다. 인쇄판 제작실의 복잡성이 감소되며 고품질로 빠른 생산이 가능하다.



㈜윤후렉소 CDI Crystal 5080 XPS 도입
㈜윤후렉소는 전 세계 전체 시장 점유율 중 78%를 자지하는 CDI Crystal 5080 XPS를 도입했다. CDI Crystal 5080는 UV LED를 통한 백노광은 수지판에서 도트의 높이를 일관되게 만들어 주며, 주노광과 백노광을 동시에 주사함으로써 작업시간은 감소하고 불규칙 화상을 없애준다. 범용적으로 설치된 CDI Spark와 Esko 워크플로우 통합, 판재 핸들링이 쉽고 모든 판재가 사용이 가능하다. 연포장, 백시트, 콜게이트, 종이컵, 라벨지 등 여러 가지 품목이 가능하다. ㈜윤후렉소는 고객 니즈에 빠른 대응와 한결같은 고품질을 보여주고 있다.



㈜윤후렉소
㈜윤후렉소는 1997년 그라비아 제판 디자인 업무를 시작으로 현재 후렉소 제판업무까지 이어나가고 있다. 20년간의 제품개발의 기술로 더 높은 품질을 실현하고자 2019년 4월 설립하였으며 “최고의 기술과 고객의 신뢰”의 경영철학 아래 창업 초기부터 품질혁신에 매진함과 동시에 과감한 기술개발 투자를 통해 독자적인 기술력을 확보함으로써 고객의 신뢰를 쌓아 가고 있다.

㈜윤후렉소 : 대표이사 윤섭
M.010-8767-54450
E.yoonflexo@naver.com
에스코 코리아 : 서울시 마포구 성암로 179 한샘빌딩 13층
T.070-4454-5659


[20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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