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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 Baltia, 라트비아에 PET 재활용 공장
PET 팰릿 주력 개발 뜻 밝혀

발트 3국의 폐기물관리 시설인 Eco Baltia가 라트비아 중심부 리가(Riga)의 남쪽지역인 옐가바 부근에 8,500 tpa 재활용 PET 생산 시설을 설립했다.

이 새 PET 시설은 리가 출신인 Eco Baltia가 직접 플라스틱 폐기물을 수집, 분류, 재활용하면서, 자회사인 Eko Baltija을 통해 5백3십만 유로를 투자하여 설립됐다.

Eko Baltija의 새 시설은 라비타의 연간 PET보틀 소비율인 1억 6천만병을 훨씬 뛰어넘는 2억7천만병을 제조할 수 있는 PET칩을 보유하고 있다. Eco Baltia는 본 시설에서 생산하는 PET보틀 일부를 인접해 있는 지역인 에스토니아에 판매하는 계획을 구상 중에 있다.

“본 공장은 발트 3국에서 유일한 PET재활용시설입니다.”라고 Eco 발티아 지사 대표이사인 Artūrs Skroderis는 전했다.

Eko Baltija외에도, Eco Baltia는 라트비아에서 가장 큰 폴리에틸렌 재활용 폐기물 재활용 업체인 Eko PET와 Nordic Plast의 PET 플레이크 재활용 공장을 구성하고 있는 기타 재활용 시설을 운용하여 기존의 재활용 계획안을 확장시켰다.

PET Baltija는 식품산업 패키징에 주로 사용되는 PET 팰릿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Nordic Plast는 포대에서 폴리에틸렌 팰릿을 제조할 수 있는 새로운 공정라인 설치의 뜻을 밝혔다.

2013년 3월, Eco Baltia은 Jūrmalas ATU, Eko Rīga and Kurzemes ainava 등 3개 자회사와의 합병을 통해 폐기물 수거 사업을 강화시켰다.

“이번 합병은 Eco Baltia의 서비스를 개선하고 경쟁력을 고취시키며, 지속가능성을 한층 발전시키기 위해 진행됐다.”라고 Eco Baltia가 밝혔다. 지난 2011년 Eco Baltia는 약 3천7백8십만 유로인 세입을, 순이익 480만 유로를 기록했다.

오늘날, Eco Baltia는 이러한 폐기물 재활용 부문에서 전체 수익의 절반이상을 거두고 있다.


[2014-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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