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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패키징의 해외 최신 정보
Packaging 2020 Vision의 과제

지속가능성은 21세기 시작부터 모든 경제활동의 최고 경영지표가 되어 왔다. 패키징산업에서도 지속가능성은 피할 수 없는 이슈로 기존의 개념의 틀을 넘어 미래의 패키징 가치를 만들어 가는 가장 중요한 요소로 이야기 되고 있다. 세계 곳곳에서 진행되고 있는 지속가능한 패키징의 사례와 정보를 살펴본다.

최근 패키징은 물론, 전 세계의 모든 분야에서 저탄소 사회를 향한 구체적인 행동을 시작하고 있다. 그러한 움직임들은 지난해 6월 독일의 하이리겐담에서 개최된 G8 정상회의에서 각국의 지구온난화 대책·CO2가스 배출 삭감이 주요 의제가 된 것에서 비롯된 것으로 풀이된다.

그 직전인 지난해 4월에 패키지에 대한 탄소발자국(Carbon footprint) 라벨의 적용 제1호가 등장하는 등 저탄소사회·온난화 대책에 대한 관심이 급속도로 높아지고 있다.

한편,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에 관해 이야기하자면, 21세기의 시작부터 모든 경제활동에 있어서 최고의 경영지표가 되어 왔지만, 이것이 세계의 패키징산업에 크게 부각된 것은 2005년에 Packaging Strategies가 주최한 ‘Sustainable Packaging Forum’이 최초로 개최된 것이 발단이 되었다고 할 수 있다.

동시에 패키징산업을 포함한 세계의 경영자들은 기존의 경제의 틀을 넘어 대담한 장기 비전의 확립을 쫓게 되었다. 다음에 언급할「2020년에 향한 패키징산업의 화제(Packaging 2020 vision)」도 그러한 장기 비전의 하나이다.

따라서 다음에 지금까지의「해외의 환경에 우수한 패키지의 동향」이 아닌, 「저탄소 사회 및 경영에 있어서 서스테이너빌리티 시대의 패키징산업과 패키지」의 시점에서부터 서술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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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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