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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친환경제품이 한자리에
2013 대한민국 친환경대전(ECO-EXPO KOREA) 개최


환경부(장관 윤성규)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윤승준)은 친환경산업 육성과 친환경생활 문화 확산을 위해 10월 29일(화)부터 11월 1일(금)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2013 대한민국 친환경대전(ECO-EXPO KOREA)’을 개최했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박람회는 “Be Green! Go Green!”을 타이틀로 삼아 친환경기업 및 단체 233개사, 719개 부스가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

이번 친환경대전은 총 43,915명의 참관객이 방문했으며, 이들이 관심을 가진 분야로는 △친환경 제품(50.3%), △친환경 기술(18.5%), △친환경 건축(12.3%), △친환경 유통 및 서비스(6.8%), △친환경 정부 및 지자체(5.1%), △친환경 교통(3.6%), △협회 및 시민 단체(3.4%) 등으로 나타났다.



국내 최첨단 친환경 기술 모두 보여줘

친환경대전은 친환경제품과 각종 친환경서비스, 친환경기술 등이 어우러진 국내 유일의 환경융합전시회로서 일반소비자에서 환경산업 전문종사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관람객층을 수용했다.

먼저, 친환경제품으로는 삼성전자와 LG전자에서 친환경소재를 적용하고 에너지효율을 높인 TV, PC, 스마트폰, 냉장고, 세탁기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광동제약, 이니스프리, 한솔제지 등은 환경 마크와 탄소성적표지를 획득한 다양한 친환경제품을 홍보했다.

환경부로부터 녹색매장 지정을 받은 롯데마트, 홈플러스, 이마트 등 대형 유통사는 에너지 절약, 폐기물 및 온실가스 배출을 최소화 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친환경경영 활동을 홍보했다.

또한, 70여개 환경기업이 참여하는 일자리박람회, 최근 본격적인 시판에 들어간 전기차 홍보관, 공익사업을 전문으로 하는 친환경 사회적 기업관, 에코디자인 제품을 홍보하는 친환경 창조경제관 등도 운영됐다.

이외에도 일반인과 어린이들이 친환경생활을 체험할 수 있도록 종이 디자인 드레스와 친환경 혼수용품을 다문화 커플에게 지원하는 에코웨딩 결혼식(10.31), 어린이들이 참여하여 버려진 생활용품으로 장난감을 만드는 창의공작소(상시) 등의 체험행사도 진행됐다.

국민의 친환경문화 정착을 위해 2005년부터 개최되어온 본 행사는 국내 최고의 환경전시회로서 소비자의 환경의식을 높이고 친환경제품의 다변화에 큰 기여를 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환경산업기술원 관계자는 “기후변화나 유해화학물질 등의 환경 문제가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박람회는 친환경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방법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3-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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