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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국내 화장품 업계 최초 리필 스테이션

아모레퍼시픽(대표이사 회장 서경배)이 국내 화장품 업계 최초로 ‘리필 스테이션’을 운영한다. 샴푸와 바디워시 제품의 내용물만을 소분 판매하는 방식이다.
리필 스테이션은 10월 중순 오픈한 ‘아모레스토어 광교’ 매장 내 핵심 공간에 위치해 있다. 샴푸와 바디워시 15개 제품 중 희망하는 제품의 내용물을 원하는 만큼, 코코넛 껍질로 만든 리필용 용기에 충전하는 형태다. 용기는 재활용하고 내용물은 상시 할인하기에 경제적이면서도 친환경적인 경험이 가능하다.
제조 후 100일 이내 내용물을 사용하며 리필에 앞서 자외선 LED 램프로 용기를 살균 처리하는 등 이용 고객들에게 신선함과 안심감을 제공한다.
업계관계자는 "친환경 패키징은 화장품 뿐 아니라 거의 모든 제품에 적용되는 것이 추세"라며 "글로벌 기업들이 속속 도입함에 따라 국내 기업들도 미룰수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포장 변화에 따른 브랜드만의 아이덴티티를 지키기 위한 다양한 방법이 동원 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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