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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디스플레이용 포장과 진열 방식
식음료, 가공식품, 화장품, 생활용품 다양한 품목군에 적용
추가 포장비용으로 수출초보기업에게 부담으로 작용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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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디스플레이용 포장(SRP, Shelf Ready Package) 및 판매 준비완료 포장(RRP, Retail Ready Package)은 제조업체가 매장 진열대 크기에 맞는 종이 박스에 제품을 담아 납품하면 윗부분만 뜯어 진열대에 전시해 판매하는 방식을 말하는데, 독일어로는 Verkaufsverpackung, Sekundär verpackung, Tray 등의 현지어로 사용되고 있다.
매장관리 및 진열에 드는 인건비를 줄일 수 있어 독일 창고형 할인매장(디스카운터), 슈퍼마켓, 약국, 드럭스토어에서 흔히 쓰이고 있다.
한국에서도 미국 창고형 대형마트 업체인 코스트코 판매방식을 따라 2007년 국내 홈플러스에 도입된 이후 이마트 등지에서 시행중에 있다.


[202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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