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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 Combibloc, 음료용 무균팩 포장 솔루션 제공
제품의 품질보호에 탁월한 무균 종이팩, FSC 인증



SIG Combibloc(한국지사장 조명현/www.sig.biz/이하_SIG)은 세계 최고의 식•음료용 무균 종이팩 포장재 및 충전기계 공급업체 중 하나로써, 포장재 및 관련 충전기를 포함한 무균 종이팩 포장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SIG는 캐나다에 본사를 두고 있는 Onex 그룹에 속해 있으며, 전세계 40여 개 국가에 약 5,000명의 직원들이 일하고 있다.



또한, R&D 및 기계/포장재의 주요 생산지는 독일이고 아시아 지역의 태국과 중국에서도 포장재를 생산 중에 있으며 두유, 우유, 주스 등 비탄산 청량음료 및 식품 충전이 가능하다. 국내 고객사 현황으로는 서울우유, 정식품, 삼육식품, 한미 등이 있으며, 2001년 국내에 소개된 이후 15년 연속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SIG에 대해 간략히 소개하자면
1878년 독일에서 종이사업체의 설립과 함께 시작되었으며, 새지 않는 종이팩인 ‘Perga’가1925년 세계최초로 개발되었다. 1975년에는 처음으로 무균 음료 포장시장에 진입한 이후, 꾸준히 사업을 확장해 식•음료 무균 종이팩 포장분야에서 4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고 있다.


▲ 독일 리니치에 위치한 R&D 및 기계/포장재 생산 공장, 트레이닝 센터


SIG 무균 종이팩은 어떠한 제품이며, 음료포장 성능은 어느 정도인지
SIG 무균 종이팩은 미개봉 상태에서 냉장보관 없이 상온에서도 장기간 제품보관이 가능하며, 가볍고 견고하여 운반이 용이하기 때문에 집에서나 이동 중이거나 상관없이 일생생활에서 매우 편리하다.

또한, SIG의 충전기 시스템은 시스템 비용이 저렴하고, 종이팩 충전옵션이 다양하며 성능이 좋고, 생산 중 포장재의 손실률도 낮다. 이미 전세계 수백만의 소비자들이 SIG의 콤비블록(Combibloc) 종이팩과 콤비피트(Combifit) 종이팩에 포장된 제품을 구매하고 있다.

음료포장 성능에 대해 얘기하자면, 무균 종이팩에 포장된 음료는 외부의 빛이나 공기로부터 위생적이고 안전하게 보호하기 때문에 냉장보관이나 첨가 없이도 제품의 맛, 향, 색깔, 영양소나 비타민이 장기간 보존된다. 무균 충전 공정과 종이팩의 특수한 복합구조는 제품의 품질을 보존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조건이다.

종이팩은 주로 펄프와 폴리머로 구성되는데 주재료인 펄프가 약 75%로 구성되어 있어 포장의 안전성을 강화시켜준다. 내부 폴리머 층은 음료가 새어나가지 않도록 하고 있으며, 외부 폴리머 층은 수분이 종이팩으로 들어오는 것을 막아내는 역할을 한다. 여기에 얇은 알루미늄 층이 추가되어 음료를 외부의 빛이나 산소, 악취로부터 차단해준다.



SIG가 내다보는 음료시장 전망성
한국 음료 시장은 천연 소재에 대한 니즈와 웰빙 트렌드에 부합한 제품들 위주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SIG는 이러한 소비자들의 니즈에 부합한 과일, 식품 알갱이 음료 충전 기술인 drinksplus와 같은 독창적인 솔루션을 통해 많은 신제품이 시장에 출시 될 수 있도록 고객사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요즘은 알갱이가 함유된 제품들이 많이 출시되는데 충전 가능한지
가능하다. 알갱이 함유 음료제품을 충전하기 위해서는 SIG 충전기에 드링크 플러스 키트 (drinksplus kit)를 부착 하면된다.

고 부가가치의 색다른 맛의 제품을 선보일 수 있기에 고객사는 빠르고 효율적으로 신개념 음료시장을 개척할 수 있다. 알갱이 크기는 최대 가로×세로 6mm 까지 가능하며, 자연 그대로의 식품알갱이는 제품용량의 최대 10%까지 충전할 수 있다.

또한, 드링크플러스 기술로 충전된 제품은 알갱이가 함유된 음료를 직경 7mm 이상의 빨대를 사용해 섭취할 수 있기에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그리고 편리성을 위해 종이팩에 빨대와 마개옵션도 제공하고 있기에 직경 7mm 이상의 종이팩 부피에 맞춰 다양한 크기의 스트로우 구멍이 있어 포장을 개봉하지 않고도 음료섭취가 가능하다.

SIG 글로벌에서 진행한 소비자 결과에 따르면 알갱이 음료를 스트로우 타입의 팩으로 마셨을 때 CAN, PET 타입의 알갱이 음료보다 알갱이의 풍부한 식감을 더욱 느낄 수 있다”고 밝혔다.

그 이유는 CAN, PET에 담긴 알갱이 음료는 액체(음료)가 먼저 나오고 알갱이는 어금니가 있는 입 안쪽으로 가장 늦게 닿는 반면, 스트로우를 통해 알갱이 음료를 마시면, 알갱이가 스트로우를 통해 혀끝에 가장 먼저 닿아 알갱이가 입안 전체로 퍼져 더욱 풍부한 식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액체형 제품 외에도 스무디나 디저트 소스 등 다소 점성이 있는 제품들을 다양한 용량(80㎖ ~ 2000㎖)의 종이팩에 충전이 가능하며, 주스나 우유, 두유 등의 음료에 실제 과일, 채소, 곡물, 시리얼, 견과류 등의 알갱이가 함유된 제품들도 충전이 가능하다.

장비 한 대만으로도 두 가지 모양의 종이팩 생산이 가능하다던데


▲ SIG Combibloc 음료용 Filling machine


바닥 면적만 동일하다면, 한 대의 충전기만으로도 서로 다른 두 모양의 종이팩 생산이 가능하다. 종이팩 모양이 바뀔 경우에는 따로 부품을 교체할 필요 없이 단 몇 분 안에 충전기 매거진의 종이팩 슬리브만 바꾸면 된다.

또한, 한 대의 충전기만으로도 다양한 용량의 충전이 가능하다. 터치스크린 모니터의 간단한 설정으로 모든 SIG 충전기를 특정 용량에 맞춰 조정할 수 있으며, 충전용량을 바꾸기 위해 장비를 다시 멸균하거나 부품을 교체할 필요가 없다.(최대 7가지 용량 자유롭게 충전가능)

SIG, “음료포장의 『FSC 인증마크』” 획득, 지속가능한 친환경 개발에 포커스



2009년 6월, SIG는 산림관리협의회(FSC)로부터 친환경 제품을 입증하는 대표적 인증마크인 FSC 인증마크를 무균 종이팩 업계 최초로 획득하였으며, 주스음료 및 아이스티 종이팩 제품에 FSC 인증을 적용하여 유럽에 최초로 출시했다.



FSC 인증을 획득하기 위해선 목재생산•유통•가공 등 최종 소비자에게 전달될 때까지의 모든 제조유통과정 등을 친환경적으로 관리하고 있는 업체의 제품들에게만 권한이 주어진다.

이만큼 FSC 인증획득이 까다롭고 중요한 이유로는 환경에 민감한 소비자들이 매장에서 쉽고 안전하게 상품구매결정을 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SIG의 한국 고객사 중 ‘이롬’에서는 무균팩 음료로써는 국내 최초로 2013년부터 황성주 두유를 포함 한 전 제품에 FSC 인증 마크를 적용하고 있으며, 올해 6월부터는 ‘삼육식품’에서 생산하는 전 제품에도 FSC 인증마크가 적용 될 예정이다. 2020년까지 전 세계에 공급하는 SIG 패키지의 100%를 FSC인증 패키지로 바꾸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SIG의 향후 영업 전략에 대해
SIG는 고객들과의 협력관계를 중요시하며, 시장분석과 새로운 제품의 컨셉 개발에서부터 최적의 포장솔루션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쳐 고객을 지원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충전장비의 설치와 엔지니어링 및 완벽한 서비스 패키지마저도 제공하고 있으며, 고객과의 지속적인 비즈니스가 성공할 수 있도록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1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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