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오피니언/인터뷰

㈜엔터라인, 식품포장기계 『Enterpack』 수출확장
친환경 용기인증, 재활용 용이 및 폐기물 감소기여



1978년 창립 후, 식품-산업용 Tray, 농업용 Pot 등을 제조판매하며
국내국외를 막론하고 수출 탑 수상 등의 영예를 안아왔던 명진산업(회장 전병진/www.enterline.co.kr)은 2007년 엔터라인(유통전문 및 포장기계 제작전문)을 인수하게 되면서부터 식품용기뿐만이 아닌 자동포장기계의 글로벌 리더로서 더욱 도약하게 되었으며, 명진산업 및 엔터라인의 임직원들로 인해 엔터라인의 수입구조는 약 2배 이상의 성장률을 보이게 되었다.

Sheet, Tray, 포장기계까지의 수직계열화, Total Solution 제공까지 가능하게 된 엔터라인은 90년대 초반부터 출시된 자동/수동 식품포장기계인 『Enterpack』 등을 M&A 이후에도 계속적으로 업그레이드 해왔으며, 타 경쟁사들과의 가장 큰 차이점은 모든 부품이 100% 금형화 되어있기에 단가경쟁률이 크다는 점이다.





엔터라인의 『Enterpack』에 대해 간략히 소개하자면
엔터팩은 식음료, 배달음식, 분식, 도시락, 즉석 가공식품, 과일, 야채, 농축산물 등을 용기에 담아 포장 수요가 많은 식당, 편의점, 체인점, 단체급식업체, 백화점등의 유통업체에서 완전 밀봉 포장되어 거꾸로 뒤집어도 국물이 흐르거나 냄새가 나지 않아 매우 위생적이며, 공기차단 방식으로 외부 이물질 침입이 불가하여 신선도 유지 또한 일반 포장보다 우수한 것으로 입증되고 있다.


▲ Enterpack 실링 머신 조립 라인


엔터라인은 엔터팩 브랜드를 기반으로 식품포장기계와 각종 식자재 용기 외 산업용 제품까지 생산하여 포장제품관련 ´One stop shopping´ 체계를 갖추어 성장하고 있다.


▲ 실링머신 항온항습 테스트 중



▲ 용기 진공 성형 중인 모습이며, 제품 진공 성형에서 Triming(절단)으로 넘어가는 단계


다양한 용기, 기계생산, 무균 설비 등, 원자재 생산부터 완제품까지 전 공정을 완벽히 갖춘 생산 공장을 가지고 있다. 23건의 특허와 동업종 최초 NSF[미국위생안전기관]으로 부터 인증을 획득하여 코스트코, 신세계, 이마트. 롯데 등 세계적인 마켓, 프랜차이즈 브랜드에 공급하고 있으며, 미국, 영국, 호주, 네델란드, 프랑스 등 세계 각지에 수출되어 혁신적인 식품문화로 인류에 기여하고 있다.



엔터팩 자동/수동 식품포장기계 특징
포장 크기에 따른 기기 선택 (EHQ-200, EHQ-350)
용기 인식, 완전자동으로 구동  
수동, 자동 기능 선택 전환장치    
설치 간편하고, 설치공간을 적게 차지함   
Micro Processor 전자동 제어방식의 4중 안전장치
간단한 필름설치, 포장과 용기의 모양에 맞게 필름절단, Punch 동시 작동
용기 종류에 따라 간편한 Heater Unit 교환방식
Tray구동의 2중 안전장치
용기의 재질에 따른 ONE TOUCH온도변환
안전 및 절전을 위한 Power Save기능
자동 온도 제어 장치

『Enterpack』, 수가공 부품이 아닌 100% 금형화
타 경쟁사들은 대부분 수가공을 통해 부품을 가공해야 되기에 단가적인 면에 있어서도 절대적으로 싸지 않으며, 부품 마모나 고장이 날 시에는 비싼 가공비가 또 다시 발생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100% 금형화가 된 『Enterpack』 은 단가적인 면에서도 경쟁사들에 비해 부담이 훨씬 적으며, 내구성은 더 견고할 뿐만 아니라 50군데의 국내 대리점 및 20군데 이상의 해외 대리점(영국, 네덜란드, 스페인, 오스트리아 등)들을 통해 언제든지 사후처리를 완벽히 해낼 수 있다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

엔터라인 관계자들은 중소기업 중에서도 사후관리가 당일 깔끔히 처리 되는 곳을 찾는다면 아마도 엔터라인뿐일 것이라 자부하고 있다.

수출확장을 위해 해외 전시회 및 해외 개척경로가 있다면
엔터라인은 이미 90년대 초창기부터 아시아 중에서도 선진국인 일본의 경우 2,000여 대 이상을 수출한 바 있으며, 수출 초창기부터 작은 문제점 하나라도 안정화시키기 위해 수 없이 업그레이드해오며 수출경로확장을 계속적으로 해왔다.

그런 결과, 최근에도 계속적인 러브 콜로 인해 선진국인 일본을 비롯한 글로벌 국가들이 엔터라인의 『Enterpack』 구입을 희망하고 있다.

그런 관계로 엔터라인은 올 해 일본에서 개최되는 ‘TOKYO PACK 2016’ 전시회를 통해 국내기술을 집약적으로 알려 국내기술력 활성화 및 수출경로확장을 또 다시 도약해나갈 계획이다.

‘TOKYO PACK 2016’ 전시회를 통한 기대효과는 수용창출로서 일본과 비슷한 식문화를 가지고 있기에 충분한 수요가 있을 것이라 예상된다.

그 외에도 신흥국가인 동남아 시장개척을 위해 태국포장전시회 출품 및 베트남, 필리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에도 에이전트들을 구성해 둔 상태이며, 이미 말레이시아 연 20만 불, 인도네시아 연 10만 불 등 수출확장추세를 보이고 있다.

엔터라인의 향후 계획성이 있다면
명진산업 회장이자 엔터라인 대표로 겸임하고 있는 전병진 회장은 현재 프렌차이즈 협회의 고문으로 활동 중인 관계로 단순한 포장기계와 소모품뿐만이 아닌 여러 가지 패키징 솔루션을 제공하자고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기자재 단가인하 뿐만이 아닌 기자재 구매에 있어 소비자 들에게 편의성을 제공하고자 하는 것이 취지이며, 엔터라인은 앞으로도 플라스틱 제조업 30년 이상의 경험을 바탕으로 일궈낸 경쟁력과 그 외 압출/성형/자체 리싸이클이 가능한 생산시설을 갖춘 엔터라인만의 현 공장시스템(클린룸 등 위생시설 설비 등)을 바탕으로 모든 소비자들을 위한 친환경 용기를 만들어 낼 것을 약속한다.


[2016-04-01]
Google
| 미디어 가이드 | 월간포장 정기구독 | 사이트맵 | 기사제보 | 문의하기 | 개인정보보호정책 | 찾아오는길 |
서울시 구로구 구로동 212-26 e-스페이스 611호
611, e-space, 212-26, GURO-DONG, GURO-GU, SEOUL, KOREA. II Tel : 02-6925-3475 II Fax : 02-6925-3476
for more information mail to : kip@packnet.co.kr II Copyright(c) All rights reserved packnet.co.kr Since 1999.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