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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징관련 신기술을 한자리에
(주)경연전람, KOREA PACK 2013 기자간담회 개최

‘포장은 제조공정의 마무리’란 말이 있다.
이는 포장이 모든 가공처리 상 가장 마지막에 위치하며, 출시 직전까지 전반부의 모든 공정과 함께 소비자 혹은 바이어에게 보이기 전의 모든 과정이 포장을 위한 준비과정이라는 뜻과도 같다.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종래의 포장관련 전시회는 포장을 가공처리 중 순서상 스쳐지나가는 과정으로 보거나 어느 특정분야의 포장에만 집중하는 경향이 있었다.
이러한 ‘수박 겉핥기’ 식의 전시회들은 포장을 비롯하여, 보다 전문화된 전시회를 보고 싶어 하는 참관객들에게 크게 어필하지 못했다.
하지만, 오는 5월 28일(화)부터 31일(금)까지 개최되는 ‘제18회 국제포장기자재전(KOREA PACK 2013)’이 이러한 참관객들의 지적인 갈증을 해소해줄 것으로 보인다.
4월 12일 금요일 오후 3시, KOREA PACK 2013의 주최측인 (주)경연전람이 당사 회의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금년 전시계획을 밝혔다.

관련업계 포장공정을 한 눈에








(주)경연전람과 월간포장이 함께 개최하여 올해로 제18회를 맞는 ‘KOREA PACK’은 국내에서 가장 전통 있는 패키징 전문전시회로, 2004년부터 10년 연속으로 지식경제부 ‘브랜드전시회 및 유망전시회’로 선정되었으며, 올해는 경기도 대표산업 전시회로 선정되는 등 국내 패키징 산업을 대표하는 무역 전시회로서의 자리를 공고히 하고 있다. 이번 ‘KOREA PACK 2013’는 전 산업에 걸쳐 사용되는 패키징 신기술을 한자리에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패키징 재료, 용기와 패키징 공정, 자동화기기를 중심으로 패키징 가공기계, 식품·제약‧화장품 생산기계, 패키징 디자인, 물류기기 등 패키징과 관련한 최신 제품, 기술, 서비스가 총망라되어 소개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KOREA PACK 2013에서 주목할 전시컨셉은 바로 ‘통합’이다.
KOREA PACK 관계자는, “1992년부터 시작된 KOREA PACK은 관련업계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해마다 발전해왔으나, 해마다 참관객들의 눈높이는 높아져갔고, 포장 및 제약, 화학 등 각 업계의 연관성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에 금번 KOREA PACK 2013를 통해 ‘포장’을 포함하여 생산부터 출시까지 일련의 모든 제조공정을 히스토리형식에 맞춰 전시하여 업계종사자 및 참관객들의 이해도를 높이는 것이 금년의 전시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금번 KOREA PACK 2013에서는 국제포장기자재전, 국제물류기기전, 제약․화장품기술전, 국제의약품전, 국제연구․실험기자재 및 첨단분석장비전, 국제화학장치산업전 등 6개 관련 전시회가 통합 개최하여 현존하는 모든 관련 업계의 패키징 기술을 관람할 수 있게 하였다.
이렇듯 포장관련분야를 세분화하여 분류 및 통합전시를 한 점은 물류, 제약, 화공, R&D 등 각 산업에 종사하고 있는 전문 인사들을 만족시킬 것으로 보인다.
KOREA PACK 2013은 KINTEX 1관부터 5관까지 전관을 사용하여 제1관은 물류, 2~3관은 포장 및 식품산업 전시회, 4관은 제약•화장품관련 전시, 4~5관은 케미컬관련 실험분석기기로 세분화된 전시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부대행사로 전시회 후원기관인 산업통상자원부가 해마다 우리나라 패키징 산업의 우수한 기술 및 국내 패키징 산업의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하여 ‘미래패키징 신기술 정부포상식’을 수여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새로운 패키징 제품을 개발하여 도전하는 기업들이 크게 늘어나 더욱 다양한 우수 패키징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보여, 보다 참신한 패키징 제품을 보기 원하는 관람객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국제 NO.01 패키징 전시회가 될 것








금번 KOREA PACK 2013에서는 포장기계, 부품 및 로봇, 자동화기기, 검사기기 등은 물론이고, 포장재료, 포장용기 및 포장재 생산기계, 물류시스템, 포장가공기기, 식품가공기기, 포장관련기기 등이 전시될 예정이다.
특히, 최근 제품의 품질검사에 주목하고 있는 국제적 추세에 맞춰 검사기기가 대량으로 전시될 예정이다.
국내 패키징 기업의 해외수출 판로개척을 위해 8개국의 해외구매사절단을 초청할 계획이다. 이번 해외구매사절단은 주최 측인 (주)경연전람의 해외네트워크를 통한 초청으로, 항공 및 숙박을 전액 지원하여 국내 패키징 기업과의 실질적인 구매상담을 위해 전문 통역인원도 크게 늘릴 예정이다. 또한, 국내 패키징 메이커의 해외수출판로개척의 일환으로, 참가기업이 추천한 해외바이어에 대해 항공료 일체를 지원하는 ‘참가업체 BUYER 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총 20개국에서부터 200여 기업이 초청되어 참가업체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바이어를 초청 지원할 수 있다.


[2013-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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