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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용 바이오매스로 만든 신형 플라스틱 복합물
아몬드 껍질로 만든 천연 건조 바이오매스

AIJU Centro Technologico는 산업용으로 사용하기 위해 특별히 아몬드 껍질로 된 천연 건조 바이오매스로 만든 신형 플라스틱 복합물을 개발하였다. 개발된 재료는 나무와 같은 외관을 가지며, 새로운 특성을 가진다.

새로운 재료는 플라스틱의 사용을 줄일 수 있는 친환경 대체물이며, 지중해 국가에서 소각 이외에 다른 용도가 없어 많은 양으로 버려지는 폐기물을 이용하여 제조된다.

많은 양의 아몬드 껍질 분말을 가지고 이 재료의 조성이 복합물의 물리적, 기계적, 열적 및 유변학적 특성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연구되었다.

“아몬드 껍질은 일반적인 플라스틱 재료의 보강재로 매우 유용한 천연 폐기물이다. 나무와 같은 외관을 가진 재료를 얻을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복합물은 보강되지 않은 플라스틱 재료에 비해 우수한 특성을 가진다. 재료의 인장성, 굴곡성, 경도, 밀도 및 온도의 안정성이 첨가제를 넣지 않은 폴리에틸렌에 비해 높다. 온도가 낮은 영역에서의 점도도 마찬가지로 증가하였다”라고 AIJU의 재료분야 책임자인 Suny Martinez는 설명한다.

이 조성은 비 복합체를 사출성형으로 제조하는 것과 유사한 방법으로 성형할 수 있다. 사출 성형 시에는 변형되기 전에 껍질에 있는 수분을 제거하기 위해 펠릿은 반드시 건조공정을 거쳐야만 하며, 온도는 아몬드 껍질의 분해를 막기 위해 섭씨 220도 이하에서 제조되어야 한다.

이와 동시에 AUJU는 빠른 제조공성으로 변형시킬 수 있는 신형재료를 아몬드 껍질을 넣어 개발하고 있다. 고삐 형상으로 된 시험 시료들은 특성분석을 위해 성공적으로 소성되었으며, 일부 특성이 나빠지기는 하지만 재활용이 가능하며, 소성하지 않고 공정에서 여러 번 사용된 후에는 폐기되어야 한다.

조나리 기자/olivelina@paran.com


[201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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