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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재료의 화학물질 리스크 매니지먼트
포장재료의 안전과 안심을 위한 관리 사항에 대하여

식품과 관련해 끊임없이 제기되는 위생문제, 부정표시, 유통기간의 변조 등에 대해 소비자들의 불신이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또한 소비자들은 제품 포장에 사용된 물질에 대해서도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기도 한다. 법률적으로 안전한 재질의 사용을 요구하고 있지만 이에 대한 관리는 쉽지 않다. 포장 재료의 화학물질 리스크 매니지먼트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안전은 과학적 지견이나 수단에 의해 다소 객관적인 설명이 가능하지만, 문제는 그 결과로 상대가 안심에 도달하는지의 여부에 있다. 안심에는 주관적인 요인이 들어가기 때문이다.

포장 재료를 바라보는 시선들도 좀 더 엄격 해지고 있다. 일본에서는 2007년 4월에 식품위생법이 개정되어 사염화탄소와 수은을 사용하는 시험법이 삭제되었고(고시 201호), 같은해 10월에는 우유용기 PET보틀이 인가되었다(성령 132호). 한국에서도 포장 재료에 사용되는 물질에 대한 포지티브 리스트(positive list) 제도의 시행을 준비하고 있다.

중국의 경우 첨가제 부분이 대폭 수정된 식품위생법의 개정안이 공표되어, 빠르면 2008년 초에는 WTO 통지가 나올 예정이다. 내용적으로는 일본, 유럽, 미국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포지티브 리스트가 실행될 예정으로, 식품을 대량으로 수입하는 나라에게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일본포장기술협회에서 발간하는 포장기술 2008년 2월호에 게재된 관련 내용을 통해 포장 재료의 화학물질 리스크 매니지먼트에 대해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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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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