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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강한 회사, 한국팩키지
글로벌 Top 10 위한 ‘Vision 2010’ 토대 마련

지난 5월 7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주식회사 한국팩키지(대표이사 이우식) 본사에서는 한국팩키지의 미래비전을 앞당기게 하는 뜻 깊은 계약이 성사되었다. 카톤팩 분야 세계 1위 기업인 노르웨이 엘로팩(Elopak)사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한 것이다.

엘로팩(Elopak)과의 전략적 제휴 체결을 통해 한국팩키지는 뛰어난 디자인을 갖춘 카톤팩 제조기술을 도입하게 된다. 특히, 엘로팩의 ‘Pure-Pak’ 상표의 사용권을 획득하였으며, 엘로팩의 독특한 디자인 제품의 국내 특허 전용 실시권도 사용하게 되었다.

이를 통해 한국팩키지에서는 엘로팩과 기술적인 협의를 거쳐 국내 시장에 ‘Pure-Pak Curve’, ‘Pure-Pak Diamond Curve’와 같은 엘로팩의 최신 카톤팩을 선보일 예정이다.

앞선 기술의 카톤팩 국내에 선보여

이번 전략적 제휴 체결은 한국팩키지의 미래 비전에 맞는 선진 기업과의 연결과 엘로팩의 아시아 지역 시장 진출을 위한 거점을 마련하려는 양사의 필요성이 시기적절하게 맞아떨어졌기에 수월하게 진행되었다.

한국팩키지 이우식 사장과 엘로팩 Dagfinn Hansen 부사장이 제휴 체결 직후 악수를 하고 있다.
이번 제휴를 먼저 제안한 곳은 엘로팩이었다. 품질의식 및 설비경쟁력을 갖춘 엘로팩으로써는 매력적인 시장인 아시아 지역으로의 진출을 모색하면서 미래에 대한 비전과 경쟁력을 갖춘 지역 파트너가 절실히 필요했다.

엘로팩은 한국팩키지가 갖고 있는 카톤팩 분야의 노하우와 한국, 일본 시장에서 한국팩키지가 보여주는 건실한 리더로써의 모습을 높게 평가했고, 자신들이 아시아 지역 진출을 위해 함께할 최적의 파트너로 판단하였다.

한국팩키지는 글로벌 넘버원 기업과의 기술제휴로 기술역량을 강화하고 국제 특허 혁신제품 도입으로 제품차별화 및 독점판매, 충전기 등 전후방 사업 영역 확대로 시스템 서플라이어로의 변화 등을 추진하게 된다.

무엇보다 이번 전략적 제휴는 한국팩키지를 마켓 리더로써의 입지를 다지고 미래생존 도구를 확보한다는 데 있다.

이번 전략적 제휴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 엘로팩의 Dagfinn Hansen 부사장은 “한국팩키지는 엘로팩의 최적의 파트너로 이번 전략적 제휴를 통해 양사가 모두 윈-원하며 발전해 나가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팩키지에서도 그동안 추진해오던 회사발전 로드맵에 맞춰 이번 전략적 제휴를 통해 한 단계 뛰어 오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글로벌 비전 실행의 토대 마련

한국팩키지는 1979년 국내 최초로 우유팩을 생산하기 시작한 액체포장용기 전문업체다. 현재 국내 카톤팩 업체로는 최대 규모의 오프셋 인쇄 생산능력과 위생적인 환경을 갖추고 연간 25억 개(200ml 기준)의 우유팩을 생산하고 있다. 생산된 제품 중 약 30%는 일본에 수출하고 있다.

전략적 제휴을 체결한 후 엘로팩사의 참석자들이 한국팩키지 공장을 견학하고 있다.
이번 엘로팩과의 계약은 엘로팩에서 개발한 카톤팩 관련 국제 특허제품의 독점 제조·판매 및 기술 도입에 맞춰져 있지만 이러한 외형적인 내용보다 더 큰 의미를 두고 볼 수 있는 부분이 한국팩키지가 그동안 준비해온 글로벌 비전을 실행할 수 있는 밑거름을 마련했다는 점에 있다.

한국팩키지는 회사발전 로드맵의 ‘Vision 2010’을 추진하고 있다. ´Vision 2010’의 핵심은 2010년에 카톤팩 분야의 글로벌 Top 10 기업이 되겠다는 것이다. 이러한 ‘Vision 2010’의 추진은 10여 년 전부터 한국팩키지에서는 단계별 준비해 오던 다양한 운동의 최정점에 있다.

한국팩키지에서 최근에 추진해온 계획들을 보면 작지만 강한, 또한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들이 배어 있다. 강한 기업의 초석은 사람들이 서로 믿고, 재미있게 일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드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고 보고 ‘GWP(Great Work Place) 훌륭한 일터’를 추진해 왔다.

또한 ‘업그레이드 480’ 프로젝트를 통해 글로벌 스탠다드에 도달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업그레이드 480’은 설비, 품질, 환경, 관리 부분의 업그레이드와 ISO, HACCP의 인증, 생산 제품의 클레임을 제로로 한다는 것이다. 한국팩키지에서는 이를 통해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는 기업의 모습을 갖추어 왔다.

최근에 추진하고 있는 ‘Catch Up 567’은 한국팩키지에서 전사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경영혁신활동으로 주요 목표는 시장지배력을 가진 마켓 리더를 추구하고 있다. 현재 마무리 단계에 와있는 ‘Catch Up 567’의 목표는 이후 ‘Vision 2010’을 지향하고 있다. 여기에 엘로팩과의 전략적 제휴 체결은 ‘Vision 2010’의 추진에 날개를 달아준 셈이다.

소비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카톤팩 디자인

한국팩키지에서 이번 엘로팩과의 제휴를 통해 도입하는 카톤팩은 ‘Pure-Pak Curve’와 ‘Pure-Pak Diamond Curve’이다. ‘Pure-Pak Curve’는 카톤팩의 정면 모서리 부분에 커브형의 절곡면을 추가하여 디자인 측면의 변화와 함께 카톤팩을 쥘 때 느끼는 모서리의 날카로움을 완화시킨 제품으로 디자인적 측면과 함께 카톤팩을 쥐기 편리함을 함께 전해준다.

한국팩키지에서 앞으로 생산하게 될 ‘Pure-Pak Curve’(왼쪽)와 ‘Pure-Pak Diamond Curve’(오른쪽)
또한 절곡된 정면 모서리 부분에 특화된 인쇠를 통해 측면 포인트를 줌으로써 판매대에서 소비자에게 신선한 느낌을 전해줘 쉽게 어필할 수 있다. 향을 보존할 필요가 있거나, 대용량으로 재 밀봉이 필요한 경우에는 표준형 스파우트를 부착 적용할 수 있다.

특히, ‘Pure-Pak Curve’는 최근의 웰빙 열풍에 맞춰 슬림 형태의 패키지에 대한 유?음료 업계의 요구에도 크게 부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기존 카톤팩 규격뿐만 아니라 슬림 카톤팩으로 적용이 가능하다. 한국팩키지에서도 국내 음료 시장에서의 슬림 카톤팩에 대한 기대가 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Pure-Pak Diamond Curve’는 걸쭉한 형태의 유동식을 쉽게 따를 수 있도록 카톤팩 상단부의 경사면 크기를 확대하고 대형 캡을 부착한 카톤팩으로, 시각적으로도 부드러움을 전해주는 디자인을 보여준다.

이러한 디자인은 소비자에게 음료를 따르기 편리하며 카톤팩 자체로 마실 때도 내용물을 흘리지 않고 마시도록 해준다. 특히, 카톤팩에 클로쥬어를 부착한 제품이 늘면서 ‘Pure-Pak Diamond Curve’의 디자인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번 제휴를 통해 ‘Pure-Pak Curve’와 ‘Pure-Pak Diamond Curve’에서 보이는 부분인 디자인만을 도입하는 것은 아니다. 이들 새로운 형태의 카톤팩은 기존의 카톤팩을 생산하는 방식과 다른 새로운 방식을 적용하고 있다. 한국팩키지에서 보는 핵심은 이러한 새로운 방식의 카톤팩을 제조하는 기술을 도입하는데 있다.

한국팩키지에서는 이번 제휴를 통해 앞으로 측면접착기술, S/H(Skiving & Hemming) 기술, Zero Activation 기술, 배리어 보드(Barrier Board) 제품의 가공 기술, 어셉틱(Aseptic) 가공 기술 등을 도입하게 된다. 특히 S/H(Skiving & Hemming) 기술은 최신 카톤팩 가공 기술로 장기간 보관이 가능한 카톤팩을 만드는데 우선적으로 갖추어야하는 기술이다.

이 밖에도 툴 관련 기술과 원자재 로스의 감소를 위한 기술, 인쇄기술, Elochrome 잉크 시스템 등의 도입도 이루어진다.

이러한 선진 기술의 도입은 한국팩키지가 ‘Vision 2010’을 위해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할 부분으로 이번 엘로팩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한국팩키지에서 가장 기대를 거는 부분이다.

S/H, 어셉틱 기술 등 선진 기술 도입

엘로팩은 이번 한국팩키지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아시아 시장 개척을 교두보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을 기회로 중국시장으로의 진출을 노리고 있다.

이번 제휴를 통해 엘로팩은 한국팩키지를 통해 아시아 시장 개척 및 역내 OEM 생산기지를 구축하게 되었다. 무엇보다 위생, 품질, 환경 및 설비경쟁력을 갖춘 한국팩키지를 통해 중국 및 동남아시아 지역에 우유팩을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한국팩키지에서도 북경 올림픽을 계기로 중국으로의 수출 증가에 기대가 높다. 특히, 한국팩키지가 글로벌 Top 10 기업으로 올라서는데 중국시장이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되는 부분이다.

한편, 한국팩키지에서는 앞으로 우유 카톤팩의 새로운 디자인 적용을 통해 고부가가치 제품 제조의 기술역량을 갖출 것으로 기대하면서 기존 우유 중심의 카톤팩 시장을 음료시장 전반으로 확대시켜 나간다는 계획도 갖고 있다.

한국팩키지의 이우식 사장은 “이번 제휴를 통해 우유팩뿐만 아니라 쥬스 등 음료수 팩 시장에도 진출, 내년에는 550억원의 매출을 올려 업계 1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한국팩키지는 한국시장의 시장 선두자로써의 비젼과 아시아 시장기반 구축을 꿈꾸는 Elopak의 전략이 맞아 떨어진 상호 “Win-Win Project”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미니 인터뷰]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선진 기술 도입으로 글로벌 기업으로 변화 추진
카톤팩 장점 다양해, 디자인 변화 통해 새로운 시장 창출

이우식 대표이사/주식회사 한국팩키지
카톤팩 분야 세계 1위 기업인 엘로팩사와의 전략적 제휴 추진 계기와 추진 과정에 대해 말씀해 주십시오.

오래 전부터 회사의 발전단계를 구상하고 계획대로 진행해 왔습니다.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3단계의 계획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1단계와 2단계는 어느 정도 마무리 되면서 지금의 단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글로벌 선진기업과 손을 잡아야 되겠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마침 엘로팩과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진행되었습니다. 엘로팩의 경우도 아시아에서 한국팩키지와 같은 기업을 찾고 있었습니다. 서로 필요로 했던 부분은 다르지만 글로벌 파트너로써 상호 잘 맞아 떨어졌습니다. 그동안 엘로팩과 적략적 제휴를 맺기 위해 BEX 프로젝트 팀을 구성해 1년여 동안 진행해 오다 이번에 제휴를 체결하게 되었습니다.

엘로팩을 어떤 회사인가요?

스칸디나비아반도의 국가들은 종이 관련 산업이 발달되어 있습니다. 임산자원이 풍부한 것이 요인이겠지요. 노르웨이의 엘로팩은 우유팩으로 적용되는 게이블 탑(지붕모양으로 된)분야에서 세계 1위 업체입니다.

저희 한국팩키지에서 하고 있는 사업과 같습니다. 우리가 하고 있는 것은 엘로팩이 하고 있는 범위에서 보면 아주 기본적인 부분입니다.

엘로팩은 카톤팩 분야의 최신 기술을 보유한 회사입니다. 한국시장에서는 이러한 기술이 보급이 안 되어 있었습니다. 엘로팩은 카톤팩 분야의 일등 회사로 새로운 디자인뿐만 아니라 앞선 기술을 갖추고 있어 저희로써는 배울 것이 많은 회사입니다.

협정이나 합작 조인식이 아니라 전략적 제휴라는 것에서 범위를 한정적으로 추진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는데요.

이번 전략적 제휴의 범위는 자본관계와 경영에 대한 간섭만 제외되어 있고 나머지는 부분에서는 모든 것이 관련되어 있습니다. 한국팩키지만이 일방적으로 받는 것이 아니라 엘로팩도 받는 상호 협력적인 부분으로 체결된 것입니다.

엘로팩이 아시아 지역에서의 영업력을 행사하는데 있어 생산에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전적으로 제공해 주기로 했습니다. 또한 엘로팩에서 보유한 최신 기술을 저희가 받게 됩니다. 양쪽다 윈-윈 전략을 가지고 있습니다.

엘로팩의 제품들이 한국 팩키지의 설비를 통해 생산이 가능한지요? 아니면 새로운 설비를 들여와야 되는지요?

패키지 디자인이 바뀌면 생산하는데 필요한 설비가 새로 갖추어져야 하고, 또한 사용하는 유저측 즉 우유, 음료회사에서도 새로운 팩키지에 충전을 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추어야 합니다.

하지만 생산자 입장이나 수요자 입장에서 봤을 때 기존의 설비로 적용하기를 원할 것입니다. 기존 설비 그대로는 힘들겠지만 몇가지 툴을 추가하던지 옵션을 통해 가능합니다.

우유 충전기의 경우도 최근에 도입된 기기들은 큰 어려움 없이 적용할 수 있는 툴을 부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큰 투자비나 기술 없이도 가능합니다. 생산성의 문제는 거의 없습니다. 캡을 부착하는 문제는 지금도 가능하지만 캡의 크기에 맞춰 툴을 갖추어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공급되던 카톤팩에 비해 Pure-Pak은 디자인 측면이나 마케팅 면에서 국내 시장에 새롭게 다가올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 어떤 부분으로 시장을 넓혀 나갈 수 있을까요?

엘로팩으로 부터 생산을 위한 기술부분과 함께 마케팅 전략, 기법도 전수받게 됩니다. 일반적인 우유보다는 기능성 우유, 또한 슬림함을 살린 다이어트 음료 등에 적합할 것입니다. 용기의 형태도 슬림한 형태로 가능합니다.

이를 살려 기능성 우유, 기능성 음료 등에 효과적이라 봅니다. Pure-Pak Curve는 시각적인 효과뿐만 아니라 손에 쥐기도 쉽습니다. 또한 Pure-Pak Diamond Curve의 경우 캡을 통해 먹을 때 턱에 걸리던 불편함을 쉽게 마실 수 있도록 하는 기능도 함께 포함되어 있습니다.

가격적인 부분에서는 기존의 제품에 비해 조금은 높아지겠지만 적용되는 제품 자체가 기능성, 고급 제품에 맞춰 적용될 것입니다.

엘로팩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앞으로 매출 신장이나 계획이 있으실 것 같은데, 이 제품이 본격적인 상품화가 언제쯤 될 수 있을까요?

기본적으로 음료의 장기보존을 위한 기초기술이 용기에 사용되는 용지에 있습니다. 더 오래 보관할 수 있는 팩을 만들기 위해서는 사용되는 용지가 현재보다 더 두꺼워져야 합니다.

또한 용지를 접착하는 방식도 지금과는 다릅니다. 장기 보관용 팩은 S/H(Skiving & Hemming) 방식을 적용해야 합니다. 현재 국내에서 나오는 우유팩은 이 방식을 적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 방식을 저희가 일부 적용은 하고 있지만 코스트가 올라가고 기술적인 수준이 요구됩니다. 엘로팩과 이러한 기술의 적용과 보급을 확대할 수 있는 방안 등을 논의하게 됩니다.

새로운 용지를 들여오고 기술적 습득과 기술 이전을 하는데 1년여가 걸리리라 봅니다. 단순한 디자인의 변경은 품목에 따라 3개월에서 6개월이 걸리리라 예상됩니다.

최근 우유 시장에서 포장이 PET 용기 등 타 소재로 다양화 되면서 경쟁이 치열해 지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생각과 앞으로 카톤팩의 새로운 시장 창출의 문제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십시오.

카톤팩의 한계가 모양을 다양하게 가져갈 수 없다는 제한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유팩의 이점이 굉장히 많습니다. 우유팩만큼 쌀 수가 없습니다. 우유팩이 타 용기에 비해 많은 우수성을 갖고 있음에도 모양을 다양화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나마 엘로팩에서 보여주는 것과 같은 형태의 변화가 진행되고 있지만 그동안 기술이 없었으며 국내에서는 도입이 되지 않았습니다. 이로 인해 한국 유가공 업계가 다양한 디자인을 접할 수 없었습니다.

앞으로 한국팩키지에서 새로운 영역을 보여주고, 수요자의 욕구를 충족시켜 줄 것입니다. 현재 PET병이나 유리병 등이 적용되는 사례가 있지만 대량으로 할 수 없습니다. 큰 로트, 대량생산으로 만들어 할 수 있는 부분에는 제한이 있습니다.

일시적인 유행으로 가능하지만 지속적으로 진행되기는 쉽지 않으리라 봅니다. 또한 카톤팩이 음료시장으로 진출을 추진할 것입니다. 차, 기능성 음료 등 카톤팩이 적용될 부분이 많아질 것입니다.

홍순우 기자/ kip@packnet.co.kr


[2007-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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