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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을 주는 글귀가 적힌 심플한 화장품 패키지
‘필로소피’,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 상륙

최고의 코스메틱 브랜드로 인정받아온 ‘필로소피’가 아시아 최초로 롯데백화점 잠실점에 매장을 오픈했다.

이번 진출은 과거 10년간 미국에서 가장 성공적인 스킨케어 브랜드로 자리매김 해온 ‘필로소피’의 한국 진출을 오랫동안 기다려 온 한국 소비자들의 열렬한 성원에 힘입어 이루어졌다.

미국의 ‘세포라’ 매장에 입점해 있는 스킨케어 브랜드 중 1위(출처 : NPD 2010)를 차지하고 있는 ‘필로소피’는 피부과와 성형외과 의사의 전문적인 자문과 협업에 의해 개발된 최첨단 스킨케어 제품을 여성에게 제공할 뿐만 아니라, 기분이 좋을 때 진정한 최고의 아름다움을 보여줄 수 있고, 겉으로 보이는 피부뿐만 아니라 내면의 정신적 건강에 이르기까지 ‘미(美)’를 불어넣는 독특한 콘셉트를 가지고 있다.

코티사와 엘지 생활건강이 새로 설립한 합작회사 (주)코티 코리아는 ‘필로소피’를 한국 뷰티 시장에서 가장 성공적인 브랜드로 이끌고, 미래에는 보다 다양한 여러 코스메틱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필로소피’의 뜻깊은 론칭을 축하하기 위해 코티 코리아의 프랑수와 소렐 대표는 코티 프레스티지의 장 모르티에 사장과 필로소피의 리즈 가레트 사장을 서울에서 맞이했다. 프랑수아 소렐 대표는 11월 1일과 2일에 걸쳐 엘지 생활건강 임원들과 함께 청담동 갤러리 페이스에서 런칭행사를 주최하였다. ‘필로소피’의 런칭행사에는 다양한 유명인 및 유력 인사, 대형 유통업체 등을 게스트로 초대한 가운데 진행됐다.

프랑수아 소렐 대표는 “저와 우리의 훌륭한 파트너사 엘지 생활건강은 한국 여성들이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마침내 ‘필로소피’의 유니크한 브랜드와 최첨단 기술을 발견하는 아시아 최초의 고객이 된다는 사실에 매우 기쁘다. 또한, 아시아 지역의 화장품 비즈니스에서 한국의 독점적인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으며, 이에 우리 협력사인 엘지 생활건강과 함께 매우 까다로운 한국 고객들에게 최고의 화장품을 제공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필로소피’는 롯데백화점 잠실점을 첫 번째 단독 매장으로 오픈하여, 점진적으로 매장 수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필로소피’는 스킨케어 및 뷰티 분야에서 30년 이상의 경험을 지닌 스킨케어 전문가이자 통찰력 있는 사업가 크리스티나 칼리노에 의해 1996년에 설립되었다. 그녀의 비전은 전 세계 여성들이 피부과학에 근거한 첨단 기술을 담은 스킨케어 제품을 모든 여성들이 집에서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며, 이를 통해 더 나은 삶을 살도록 이끄는 것이다.

크리스티나 칼리노의 이러한 비전은 미국 스킨케어 시장에서 가장 경이로운 성공 스토리를 탄생시켰는데, ‘필로소피’의 오랜 베스트셀러인 수분크림 ‘호프 인 어 자 (hope in a jar)’가 그 주인공이다.

‘호프 인 어 자 (hope in a jar)’는 오프라 윈프리가 가장 사랑하는 제품으로 여섯 번 이상 선택된 바 있으며, 피부에 사르르 녹는 독특한 “수플레” 질감을 갖고 있다. 이 제품은 24시간 보습을 부여하며, 부드러운 미세 각질 제거 기능으로 피부에 건강하고 아름다운 반짝임을 선사한다.

이밖에 큰 성공을 거두며 수많은 상을 수상한 부드러운 클렌징 제품인 ‘퓨리티 (purity)’와 피부 표면의 각질을 부드럽게 해 윤기와 활력을 부여해 주는 “리서페이싱” 기능으로 피부과 시술 시 받는 케어와 동일한 수준의 필링을 집에서도 받을 수 있는 2단계 필링제 ‘마이크로딜리버리 비타민 c 인 홈 필(the microdelivery)’이 있다.

‘필로소피’는 최첨단 스킨케어와 더불어 다양한 향수 및 목욕 바디 용품, 선물 세트 등을 제공한다.

또한, ‘필로소피’의 제품은 인간의 정신에 대한 아름다움을 찬양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고, 영감을 주는 글귀가 적힌 패키지를 적용해 소비자의 기분을 좋게 만들고, 미소를 머금게 해 준다.

조나리 기자/olivelina@paran.com


[2012-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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